엘비스 코스텔로, 2월 첫 내한공연

2월 2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
영화 '노팅 힐'의 OST '쉬(She)'로 유명한 엘비스 코스텔로(57)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오는 2월 27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.
국내에는 영화음악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, 엘비스 코스텔로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록 뮤지션으로서 팝 음악계에서 조니 미첼이나 폴 영에 비견될 만큼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.
영국 출신으로 1970년대 말 펑크록 가수로 데뷔해 30여년간 영국과 미국에서 50여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.
밥 딜런, 닐 영 등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폴 매카트니와 스팅을 비롯한 수많은 뮤지션들과 협업하며 록뿐만 아니라 재즈, 클래식, 알앤비, 솔, 컨트리, 레게, 제3세계 음악, 영화음악 등 거의 모든 장르를 섭렵했다.
2003년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으며, 2003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보여준 브루스 스프링스틴과 데이브 그롤과의 공연은 역대 그래미 시상식 공연 중 최고의 무대 중 하나로 꼽힌다.
특히 1999년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 주연의 영화 '노팅 힐(Notting Hill)'에 삽입된 '쉬'는 감미로운 멜로디에 코스텔로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더해져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.
이번 내한공연에서 그는 기타 4대만 들고 무대에 올라 어쿠스틱 공연의 진수를 선보인다. '쉬'를 비롯해 '앨리슨(Alison)', '에브리데이 아이 라이트 더 북(Everyday I Write The Book)' 등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.
5만~15만원. 문의 ☎1577-5266
영화 '노팅 힐'의 OST '쉬(She)'로 유명한 엘비스 코스텔로(57)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오는 2월 27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.
국내에는 영화음악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, 엘비스 코스텔로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록 뮤지션으로서 팝 음악계에서 조니 미첼이나 폴 영에 비견될 만큼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.
영국 출신으로 1970년대 말 펑크록 가수로 데뷔해 30여년간 영국과 미국에서 50여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.
밥 딜런, 닐 영 등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폴 매카트니와 스팅을 비롯한 수많은 뮤지션들과 협업하며 록뿐만 아니라 재즈, 클래식, 알앤비, 솔, 컨트리, 레게, 제3세계 음악, 영화음악 등 거의 모든 장르를 섭렵했다.
2003년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으며, 2003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보여준 브루스 스프링스틴과 데이브 그롤과의 공연은 역대 그래미 시상식 공연 중 최고의 무대 중 하나로 꼽힌다.
특히 1999년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 주연의 영화 '노팅 힐(Notting Hill)'에 삽입된 '쉬'는 감미로운 멜로디에 코스텔로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더해져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.
이번 내한공연에서 그는 기타 4대만 들고 무대에 올라 어쿠스틱 공연의 진수를 선보인다. '쉬'를 비롯해 '앨리슨(Alison)', '에브리데이 아이 라이트 더 북(Everyday I Write The Book)' 등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.
5만~15만원. 문의 ☎1577-52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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